오는 5일 밤 9시15분부터 KBS를 통해 방송되는 ‘트롯 전국체전’은 160분 특별 편성으로 첫 방송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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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첫 방송되는 ‘트롯 전국체전’이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트롯 전국체전'의 주제가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10일 만에 조회 수 100만 이상을 돌파했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KBS의 대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전국 8개 지역의 숨어있는 진주를 발굴할 '트롯 전국체전'은 MC 윤도현을 비롯해 제주 고두심, 서울 주현미, 경상 설운도, 전라 남진, 충청 조항조, 경기 김수희, 강원 김범룡, 글로벌 김연자가 대표 감독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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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첫 방 전부터 뜨거운 관심
코치진으로는 신유와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 응원단장 임하룡까지 레전드 감독들을 도와 트로트 새싹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미스트롯’의 스타 송가인도 등판하는 만큼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5일 밤 9시15분부터 KBS를 통해 방송되는 ‘트롯 전국체전’은 160분 특별 편성으로 첫 방송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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