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브리스톤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스태프들도 감탄한 화보 장인의 활약이 담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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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월 30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 광고 찍다 리즈 직은 날'이라는 제목으로 11분22초 분량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프랑스 시계 브랜드 '브리스톤'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담고 있다. 한강 뷰가 넓게 펼쳐진 촬영장에 등장한 임영웅은 뷰에 넋이 나간 모습. 촬영을 준비하면서도 스마트폰 게임 삼매경에 빠진 그와 '분량 메이커'인 '헤어쌤'과의 케미스트리는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CF감독과 포즈를 의논한 임영웅이 준비된 시계를 착용하고서 포즈를 취하자, "분위기 미쳤다"며 스태프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임영웅은 시계가 돋보이도록 소매를 더 내리고 촬영했고, 브리스톤 관계자들의 칭찬도 이어졌다. 임영웅 또한 시계가 잘 어울린다는 칭찬에 뿌듯한 듯 한강 뷰 앞에서 기쁨의 날갯짓을 했다. 

 

촬영 중간 헤어쌤은 원근감을 이용한 임영웅 촬영을 선보였다. 원격 머리 빗질, 원격 쓰다듬기, 원격 안마는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의상, 시계, 장소를 바꿔가며 촬영에 임했고, 스포츠카 앞에서 럭셔리 매력을 뽐내며 CF 촬영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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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대상 비하인드도 공개…목 아픈데도 축구 생각하는 축구광 

쿠키 영상에선 브랜드 대상 시상식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목적지에 도착한 임영웅은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입장했다. 부토니에를 꽂고, 다리가 길어 보이게 전신샷을 촬영한 그는 포토월에 나서기 직전 멍한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목이 아픈데도 축구를 하고 싶네"라며 앉으나 서나 축구 생각을 하는 '축구광'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호명을 받고 포토월에 선 임영웅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플래시를 받았다. "2020 올해 브랜드 대상 파이팅!!"을 외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후 본 시상식에서는 문세윤 등과 수상자로 나란히 선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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