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 팬덤의 공식색이 로즈골드로 결정됐다. 다만 뉴에라프로젝트 관련 스케줄에선 노란색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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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 팬덤의 공식색이 결정됐다. 11월 30일 이찬원 공식 팬카페에는 '가수 이찬원 공식색 관련 안내'가 공지됐다. 이찬원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와 팬덤색을 상의한 결과 이찬원의 공식 팬덤색은 '로즈골드'로 결정됐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다만 "미스터트롯 콘서트 등 뉴에라프로젝트 측과 연관돼 있는 스케줄에서는 이찬원의 기존 팬덤색인 '노란색'을 사용해야 하며, 그 외 스케줄에서는 '로즈골드' 색상을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월 '미스터트롯' 멤버들은 팬덤의 공식색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단체는 검정, 임영웅은 하늘, 영탁은 파랑, 이찬원은 노랑, 김호중은 보라, 정동원은 초록, 장민호는 흰색, 김희재는 주황이었다.

 

한편 이찬원은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이찬원의 브이로그 및 비하인드 영상들이 업로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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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트롯픽' 선정 셀카장인 등극 

이찬원이 '트롯픽'이 선정한 '셀카 장인'에 등극했다. 11월 30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은 '트롯팬이 인정하는 셀카 장인 가수' 주제 투표에서 이찬원이 25만471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그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훈남 셀카를 게재하며 팬들의 설렘을 유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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