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고의 루키로 떠오른 임영웅이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기록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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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고의 핫 아이콘이라고 하면 단연 임영웅이다. ‘미스터트롯’으로 무명가수에서 일약 트롯스타로 떠오른 임영웅은 부드러운 음성과 예능감, 잘생긴 비주얼 등으로 방송, 광고계를 휩쓸었다. ‘미스터트롯’ 진으로 당선되면서 이미 음악적 재능은 인정받은 바 있는 임영웅은 여러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싹쓸이하며 다시한번 실력을 입증했다.

임영웅은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TV조선에서 주최한 ‘2020 트롯 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신인상 수상자로 처음 호명된 이후 인기상, K트롯테이너상, 글로벌 스타상, 10대가 뽑은 트롯 가수상, 디지털스타상 등을 받았다. 임영웅은 “이 자리에서 상을 받고 있지만 노래한 지 3, 4년 정도밖에 안 됐다. 앞서 선배님들께서 국민들이 힘들 때, 노래로 위로해주셨기 때문에 우리의 가요가 인기를 끌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상의 영광을 트로트 선배님께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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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광고, 방송 휩쓸며 전천후 인기 누려

임영웅은 TV조선에서만 인기몰이를 한 것이 아니다. 임영웅은 제11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트롯열풍의 주인공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SOBA)에서 본상과 최애돌셀럽 ‘트로트 인기상’을 받았고,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AAA 최애돌 인기상-트로트 인기가수상', 'AAA 핫이슈상', 'AAA 올해의 트로트 대상' 등 3관왕에 오르며 인기를 과시했다.

임영웅은 노래 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제12회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CF 스타상을 받았고,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광고모델’과 ‘트롯가수남자’ 부문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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