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팬클럽 회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선행을 지속적으로 펼쳐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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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들의 이웃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 팬클럽 '부산영웅시대(부산영웅사랑나눔회)' 는 김장김치 100포기와 성금 200만원은 부산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이 성금과 김치는 부산의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들께 전해질 예정이다. 

 

'부산영웅사랑나눔회'는 "가수 임영웅이 부르는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노래와 선한 영향력을 토대삼아 임영웅의 노래처럼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려 봉사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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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이웃돌보기 선행 이어

임영웅 팬클럽 회원들은 소외계층 돕기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왔다. 임영웅의 팬카페 ‘영웅사랑’ 회원들은 임영웅의 신곡 발매를 축하하기위해 후원금 307만1721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한바 있다. 재단은 영웅사랑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전달받은 후원금 전액을 KBS ‘동행’에 소개되는 아이들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팬카페 관계자는 “오랜 무명시절과 경제적 어려움을 견디고 대한민국 트로트의 아이콘이 된 임영웅의 사회적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기부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 방’ 회원들은 그의 신곡 발매를 기념해 홀트아동복지회에 3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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