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트롯상’을 비롯해 최애돌 인기상’ ‘핫이슈상’ 등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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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3관왕에 올랐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팬분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으로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AAA 최애돌 인기상-트로트 인기가수상', 'AAA 핫이슈상', 'AAA 올해의 트로트 대상'을 수상한 영웅님. 영웅님의 수상을 함께 축하해주세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셔츠에 깔끔한 수트를 갖춰 입은 임영웅은 3개의 트로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었다.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고, ‘최애돌 인기상 베스트오브베스트’ ‘최애들 인기상’ 등을 수상해 임영웅과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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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

임영웅은 "무슨 영광인지 모르겠다. 올 한 해 안 좋은 시국에 국민 여러분께 제 목소리로 위로 드릴 수 있어 영광스러운 시간들이었다. 상을 받을 때마다 꿈만 같고 너무 영광스럽다. 다시 한번 사랑하고 아껴주는 영원시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배우와 가수 통합 시상식으로 슈퍼주니어와 GOT7, 끝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트와이스, 독보적 콘셉트로 시선을 강탈하는 몬스타엑스와 마마무를 비롯 NCT, 펜타곤,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아이즈원, 원어스, ITZY(있지), AB6IX, 크래비티, 시크릿 넘버, 트레저, 송가인, 빅맨, 강다니엘, 알렉사, MAX까지 총 23개 팀이 참석을 확정, 눈과 귀를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였다.

배우로는 이정재, 이준기,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특급 케미를 선보인 김수현과 서예지를 비롯 김민재, 이준혁, 이주영, 김혜윤, 전미도, 이성경, 안보현, 안효섭, 김선호, 한소희, 안은진, 이재욱, 박주현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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