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과 가수 임영웅이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달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여배우 최초로 개인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신세경이 골드버튼 언박싱을 공개했다.


11월 21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드버튼 언박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골드버튼 박스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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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지난 2018년부터 유튜브를 통해 브이로그를 공개, 반려견과의 일상, 요리 등 무공해 힐링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해왔다. 지난 7월에는 한국 여배우 최초로 100만 구독자를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신세경은 "귀하고 소중한 일인 것 같다. 정말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았다"라며 "유튜브로 사람들과 진솔하게 소통하고 싶던 꿈을 어느 정도 이뤘다고 생각한다"라고 골드버튼을 받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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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역시 골드버튼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달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11월 23일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 100만 구독 골드버튼 드디어 받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구독자 100만 달성은 상상도 못했다. 솔직히 골드버튼 받은 사람을 부러워 하지 않았다. '그들은 나랑 다른 삶이구나, 나에게는 없는 일이구나' 했는데 이렇게 받게 되서 실감이 안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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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1000만 구독자 달성 시 수여 되는 다이아버튼도 언급했다. 그는 "(다이아버튼도) 한번 꿈을 꿔보겠다. 더 열심히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는 더 열심히 노래하는 영웅이가 되도록 하겠다. 감사하고 사랑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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