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킹스맨’을 연상시키는 쓰리피스 수트를 입고 귀여운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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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되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모두 고생했어웅. 이번주 시작은 상큼한 웅이랑! 힘차게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핑크 컬러의 쓰리피스 수트를 입은 임영웅은 한 손으로는 마이크를 쥐고, 다른 한손으로는 안무를 하며 노래에 심취한 모습이었다. 임영웅의 훈훈한 비주얼에 팬들의 칭찬 글이 이어졌다.
매일 매일 리즈외모를 갱신하며 잘생김을 보여주고 있는 임영웅은 오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가하기로 확정지었다.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전 세계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기는 시상식인만큼 임영웅의 명성을 해외로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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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글로벌 팬 앞에 설 준비 완료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가수와 배우 부문이 함께 진행되며 쟁쟁한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가수 부문에는 임영웅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GOT7, 마마무,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NCT, 펜타곤,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아이즈원, 원어스, ITZY(있지), AB6IX, 크래비티, 시크릿 넘버, 트레저, 송가인, 빅맨, 강다니엘, 알렉사, MAX가 참석을 확정했다.

배우 부문에는 이정재, 김민재, 이준기, 김수현, 이준혁, 이주영, 김혜윤, 서예지, 전미도, 이성경, 안보현, 안효섭, 김선호, 한소희, 안은진, 이재욱, 박주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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