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부터 김희재까지 TOP6 전성시대다. '사랑의 콜센타'가 7개월 연속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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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부터 김희재까지 TOP6의 전성시대다. 한국갤럽이 지난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TV조선의 목요일 밤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가 선호도 10.0%로 7개월째 1위를 기록했다. 

트롯맨 4명(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이 출연하는 '뽕숭아학당' 역시 5월 시작과 동시에 10위, 6~7월 3위, 8월 4위, 9월 2위, 10월 3위, 11월 4위를 차지하며 트롯맨 주축 예능이 10개월 연속 최상위에 자리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2위는 '놀면 뭐하니?'가 차지했다. 3위는 '신서유기8'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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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대구점, '미스터트롯' 팝업스토어 오픈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대구 지역 최초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팝업스토어를 오는 11월 28 대구점 5층에서 개최하며, 트로트 열풍의 주역인 '미스터트롯'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오는 12월 1일 지하 2층 특설매장에서 단독 오픈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미스터트롯' 톱6 주인공들의 얼굴이 새겨진 포토카드, 머그컵, 소주잔, 향토, 스카프 등 약 20종의 상품을 판매하며, 또 응원봉과 슬로건도 함께 판매해 엑스코에서 열릴 대구 콘서트(12/4~12/6)를 앞두고 많은 관람객과 팬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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