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꾸민 '그리움만 쌓이네' 무대가 200만 뷰를 돌파했다. 감성 장인 임영웅의 꿀 보이스와 자체발광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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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꾸민 '그리움만 쌓이네' 무대가 2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4월 24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엔 '임영웅 사랑의 콜센타 [그리움만 쌓이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엔 '사랑의 콜센타'에서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감성 장인 임영웅의 꿀 보이스와 자체발광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상은 게재된 지 7개월여 만인 11월 23일 기준 2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임영웅의 '그리움만 쌓이네' 무대를 접한 팬들은 "영웅님 목소리 감성 터지네요. 그리움만 쌓이네. 이 노래가 이리 좋은 노래였던가", "오늘도 영웅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아침을 열어봅니다", "임영웅은 정말 어디가 끝인가? 무대 위와 무대 밖의 매력은 정반대. 매력의 끝이 없어 우리 모두 영웅앓이. 영웅 바이러스에 중독 중" 등 감동 소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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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골드버튼 언박싱 "다이아 버튼 꿈꿔 보겠다" 

임영웅이 유튜브 골드버튼 언박싱으로 유튜브 100만 구독자 수 돌파에 대한 기쁨을 팬들과 공유했다. 임영웅은 11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 100만 구독 골드버튼 드디어 받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유튜브로부터 받은 골드버튼을 공개했다.

그는 "실버버튼을 받은 것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러분의 사랑으로 골드버튼이 도착했다"며 "구독자 100만 달성은 상상도 못했다. 1000만 구독자를 달성하면 다이아 버튼을 받는다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5분의 1이 구독해야 한다. 다이아 버튼도 꿈꿔 보겠다"는 소감과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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