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영탁의 팬클럽 회원들이 사회 소회 계층 돕기에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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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영탁쓰’ 안동지킴이가 전기요 10개를 안동시 태화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팬클럽 측은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유 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기요를 기부하기로 회원들의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영탁쓰’ 안동지킴이는 매달 회비를 모아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영탁은 트롯픽에서 진행한 남성가수 부분 위클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탁은 49만6360포인트를 얻어 임영웅, 이찬원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여자 트롯 가수 부분에서는 홍자가 6만2780포인트를 얻어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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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X임영웅 팬클럽, 소외계층돕기에 나서
날이 추워지면서 사회 소외 계층을 향한 트롯맨들 팬클럽의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 방’ 회원들은 임영웅의 신곡 ‘히어로’ 발매를 기념해 홀트아동복지회에 300만원을 전달했다.

팬클럽 측은 “임영웅의 신곡 발매를 기념하고, 보호종료아동의 안정된 자립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도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지속하는 '선한 임영웅의 팬클럽'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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