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팬들에게 ‘굿나잇’ 인사를 남겼다. 영탁도 임영웅을 따라 ‘굿나잇’ 인사를 남겨 팬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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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팬들에게 ‘굿나잇’ 인사를 전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입술을 쭉 내민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뿔테안경을 쓴 임영웅은 도톰한 입술을 쭉 내밀고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귀여웅’이라는 댓글이 쏟아졌다.
임영웅의 게시물에 영탁은 ‘거짓말, 너 오늘 이 옷 아니지롱. 오늘도 수고했어. 내꿈 꿔’라고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안겼다. 또한 영탁은 임영웅의 ‘굿나잇’ 사진을 따라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탁은 ‘굿나잇(임영웅 따라하기)’라는 글과 함께 차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검정색 터틀넥에 재킷을 차려입은 영탁은 임영웅처럼 안경을 끼고 손으로 1자를 만들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영탁의 게시물에 ‘미스터트롯’ 남승민은 좋아요를 누르고 ‘오늘 꿈꿔줘요 선물 사들고 갈게요’라는 댓글을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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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스타일링에도 훈남 비주얼 뿜뿜

 

한편,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검정색 티셔츠에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임영웅은 마치 훈남 대학생을 보는 듯한 비주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양손으로 귀여운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감성장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해당 사진은 19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촬영장에서 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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