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웰더마의 모델로 발탁된 이찬원이 해당 브랜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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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뷰티브랜드 웰더마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찬원은 지난 4월 웰더마의 모델로 선정됐다. 당시 브랜드측은 ‘트롯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팬들의 애정을 이끌어낸 이찬원의 도전정신이 브랜드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 제안을 하게 됐다’고 밝혔었다.
‘미스터트롯’ 아이돌외모로 손꼽히는 이찬원은 귀여운 훈남 이미지를 어필하며 브랜드 홍보 효과를 높였다. 이에 웰더마는 ‘이찬원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을 사로잡아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과 더불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이번 재계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전하며 이찬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찬원은 정관장 굿베이스를 시작으로 웰더마, 황칠막걸리, 미스터피자, 스트롱바이오틱스 등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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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들의 꾸준한 인기->광고 모델로 최고

‘미스터트롯’ 출신 트롯맨들의 인기가 단발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지속됨에 따라 광고 재계약 소식이 줄을 이었다. 일동후디스 ‘하이뮨’의 광고 모델로 활동해 온 장민호도 지난 10월, 광고 재계약을 맺었다. ‘하이뮨’은 다른 유사 브랜드에 비해 출시가 늦었지만 장민호 효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고, 홈쇼핑 채널을 통해 완판 행진 중이다.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 정동원 등은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광고모델로도 파워를 높였다. 이들을 광고 모델로 선정한 브랜드들은 브랜드 홍보는 물론 매출 증가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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