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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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배우 문정혁과 유인나, 임주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첩보전이다.

 

최근 극 중 비밀경찰 신분을 밝힌 전지훈(문정혁)이 강아름(유인나)에게 정식으로 수사 협조 요청을 했고, 아름은 공조를 약속했다. 이혼한 사이의 두 사람이 의기투합을 시작한 가운데, 아름의 현재 남편인 데릭 현(임주환)과의 삼자대면이 이뤄질 예정이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배우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감독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연기 디테일을 잡아가는 문정혁, 다양한 면모를 그려내는 유인나, 산업스파이의 서늘함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풍기는 임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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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비밀경찰 신분을 밝힌 전지훈이 강아름과 공조를 시작하며 새 국면을 맞았다. 수상한 낌새를 포착한 전지훈과 데릭 현의 탐색전도 한층 짜릿하게 펼쳐진다세 사람이 깊게 얽히기 시작한 만큼 문정혁, 유인나, 임주환의 시너지도 한층 뜨겁게 달아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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