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신유가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나쁜 남자'가 400만 뷰를 돌파했다. 게재된 지 100여일 만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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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과 신유가 부른 '나쁜 남자' 무대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월 2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X신유 [나쁜남자]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이는 이날 밤 10시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14회로, 임영웅과 신유는 신유의 '나쁜 남자'로 무대를 함께 펼쳤다. 환상의 호흡에 출연진 모두 혀를 내둘렀고, 해당 장면은 이날 최고의 1분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동일한 영상은 10월 26일 기준 4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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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부른 노사연의 '바램', 2개월 만에 100만 뷰 기록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에서 부른 노사연의 '바램' 무대 영상도 100만 뷰를 돌파했다. 해당 곡은 오늘의 임영웅을 만든 '미스터트롯' 101인 예심곡으로, 임영웅은 올하트를 받으며 단숨에 '감성장인'으로 등극했다. 영상에선 여유로운 표정으로 감성을 뿜어내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8월 23일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지 2개월여 만인 10월 26일 기준 1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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