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계 샛별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터'의 '트롯 왕중왕전'의 특별 MC로 나선다. 그는 예고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나훈아의 신곡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불러 극찬을 받는다고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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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계 샛별'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의 '특집 트롯 왕중왕전'에 특별 MC로 나선다. 10월 22일 방송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29회에서는 임영웅이 레드카펫 오프닝에 특별 MC로 나선 가운데, TOP6와 박사10이 '트롯 왕중왕전'다운 '레전드 무대'들을 장식하며 최상의 흥을 선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무엇보다 '2020 트롯 어워즈'에서 성공적인 MC 데뷔를 이루며 'MC계 샛별'로 떠오른 임영웅이 특별 MC로 나서 '트롯 왕중왕전'의 화려한 막을 연다. 이어 TOP6와 박사10는 트롯계 별들의 총출동답게 'MC 웅'의 진행에 따라 레드카펫을 밟으며 위풍당당하게 등장했다. 이후 트롯 스타 16인은 위용찬 등장보다 더 환상적인 '레전드 무대'를 쏟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영웅은 예고만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나훈아의 신곡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자신만의 부드러운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던 터. 임영웅의 무대를 본 박사들이 "정말 잘한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가 하면, 엄지척을 들어 올리는 등 극찬을 쏟아내면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제작진은 "임영웅은 '트롯 왕중왕전' 레드카펫 특별 MC를 맡아 특유의 차분함 속 위트 넘치는 진행으로 시작부터 남다른 특집을 완성시켰다"며 "16인이 쉴 틈 없는 흥삘을 몰아치게 될 본 방송분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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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00만 유튜버 등극…손편지 공개 

임영웅은 지난 10월 21일 골드버튼이 주어지는 100만 구독자 수를 보유한 유튜버가 됐다. 그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채널 100만 구독자 여러분들께. 가수라는 직업으로 여러분을 만나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 여러분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라고 시작하는 손편지를 공개했다. 임영웅은 "가수로서 사랑받는 것도 꿈만 같고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많은데, 유튜브 구독자 100만이라니...이 또한 실감이 나질 않는다"는 감격을 드러내며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100만 구독자라는 영광. 늘 처음이 간절했던 마음처럼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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