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과 장민호가 광고 모델로 동반 발탁되어 함께 촬영한 삼성화재의 광고 영상이 1000만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20201017_201831.jpg

정동원과 장민호가 동반 발탁되어 함께 찍은 삼성화재 광고 영상이 900만뷰를 넘기며 1000만뷰를 넘보고 있다. 이 광고는 지난 8월 31일 삼성화재 유튜버 채널에 공개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삼성화재는 친삼촌조카 케미를 뽐내 온 정동원과 장민호를 동반 캐스팅하면서 ‘정동원과 장민호가 ‘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서 서로에게 보여준 선한 배려심과 긍정적인 모습이 삼성화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는 판단했다’고 전했다. 장민호, 정동원은 노래와 신나게 건강댄스를 함께 추며 '건강파트너송'을 불렀는데 중독성 짙은 노래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20201017_201810.jpg

장민호X정동원 친삼촌조카 케미 뿜뿜
장민호, 정동원은 광고 촬영 내내 찐케미를 뽐냈다. 흰색 수트를 입은 정동원과 파랑색 수트를 입은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보여주었던 찰떡 궁합을 다시한번 선보였다. 신명 나는 CM송에 어울리는 두 사람의 흥 솟는 율동은 영상을 보는 내내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해당 영상에 두 사람이 너무 잘어울린다는 응원 댓글이 쏟아졌다.

장민호와 정동원은 잡지 화보에도 동반 출연해 킹스맨 수트룩을 뽐내기도 했다. ‘미스터트롯’ 때와는 달리 훌쩍 자란 정동원은 소년미를 뽐내며 ‘미스터트롯’ 비주얼 담당 장민호와 호흡을 맞추며 커플화보를 완성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1007임영웅장민호_400.jpg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