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미스터트롯’ 삼총사 남승민, 임도형과 함께 낚시여행을 떠났다. 정동원은 전문낚시꾼다운 면모를 선보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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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미스터트롯’ 삼총사 남승민, 임도형과 함께 낚시여행을 떠났다. 정동원은 ‘아내의 맛’을 통해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자주 낚시를 다녔다고 밝히며 ‘낚시영재’다운 모습을 뽐냈다.
정동원은 남승민, 임도형에게 지렁이 끼우는 방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농도를 맞추기 어려운 떡밥도 만들고, 낚시 기술까지 구사하는 등 낚시 마스터의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주었다. 남승민, 임도형은 정동원과 물고기를 제일 많이 잡는 1인을 선발하는 '제1회 낚시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놀랄만한 낚시 실력을 뽐낸 정동원과 자칭 강태공 남승민, 낚시 지식을 대방출한 임도형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 가운데 누가 낚시 대결의 우승자가 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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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남승민, 임도형의 삼형제 케미
정동원, 남승민, 임도형은 ‘아내의 맛’을 통해 삼형제 케미를 뽐내왔다. 이들은 ‘아내의 맛’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랜선 팬미팅을 갖기도 했는데, 이 자리에서 ‘트롯소년단’이라는 그룹을 만들었다고 알렸다. “방탄소년단처럼 세계로 뻗어나가려고 트롯소년단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오늘이 결성 1일차다.”라고 깜짝 공개했다.
이들 세명이 모인 낚시여행에 대해 '아내의 맛' 제작진은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기리면서 정동원, 남승민, 임도형이 낚시 여행을 통해 또 한 번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겨줄 트롯소년단의 짜릿한 '월척의 맛'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동원, 남승민, 임도형이 낚시여행을 떠난 방송은 오는 1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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