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이 '트롯 전국체전'의 코치진으로 합류한다. 그는 송가인 등과 트로트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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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이 '트롯 전국체전'에 코치진으로 합류한다. 10월 8일 KBS 측은 "황치열이 송가인, 신유, 박구윤, 김병현과 함께 '트롯 전국체전'의 코치진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트롯 전국체전'은 MC 윤도현을 비롯, 제주 고두심, 서울 주현미, 경기 김수희, 강원 김범룡, 충청 조항조, 전라 남진, 경상 설운도, 글로벌 김연자가 감독으로 출연,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한다. 화려한 MC, 감독, 코치진 외에도 개성과 끼가 넘치는 참가자들 역시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김호중의 외가 친척인 이시현, '트로트샛별' 김산하와 윤서령, 박현호도 참가를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에 숨어있는 진주 같은 신인을 발굴, 최고의 가수와 작곡가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 속 새로운 트로트 신인 가수를 탄생시킨다는 포부를 담고 있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 편성을 논의 중이며, 나머지 코치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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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근황, 미니 원피스 속 날씬 각선미 

송가인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지난 10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가을♥ 작년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전신거울 앞에 선 송가인의 전신샷이 담겼다. 블랙 미니 원피스와 롱부츠로 멋을 낸 송가인은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최근 '2020 트롯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으나 시상식에 개인 사정으로 불참,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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