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이찬원, 김호중이 최애돌 셀럽에서 조사한 종합순위 1, 2,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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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 셀럽에서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모두 합친 종합순위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2994점을 얻어 1위에 올랐고, 이찬원이 2958점으로 2위로 뽑혔다. 군복무 중인 김호중은 2942점으로 3위를 차지해 공백이 무색할만큼 인기행진을 보이고 있다.
4위로는 2902점을 받은 긍정아이콘 영탁이 이름을 올렸고, ‘미스터트롯’ 막내 정동원이 2873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1위부터 5위까지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이 휩쓸어 뜨거운 트롯열풍을 실감케한다.
1, 2, 3위에 오른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은 10월 기부천사로 선정되어 총 150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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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6관왕 수상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해
임영웅은 지난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0 트롯 어워즈’에서 6관왕에 오르며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임영웅은 신인상을 비롯해, K트롯테이너상, 10대가 뽑은 트롯 가수상, 글로벌 스타상, 디지털 스타상, 인기상을 휩쓸었다.
그는 생방송 후 팬카페를 통해 “이렇게 큰 시상식의 mc를 맡는다는 것이 저에겐 참 과분한 일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많은 상까지 받게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으며 ‘(수상했을 때)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막상 말은 안나오고. 무엇보다도 늘 사랑을 아끼지 않고, 응원을 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가장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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