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2020 브랜드대상에서 광고모델 남자부문과 트롯가수 남자부문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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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임영웅은 광고모델(남자) 부문과 트로트 가수(남자)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이후 치킨, 피자, 음료 등 식음료는 물론 자동차, 패션, 건강기능식품, 코스메틱, 시계, 보일러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계 블루칩으로 대접받고 있는 상황. 비견할 스타가 없을 정도로 수십개의 광고를 휩쓸었다. 임영웅은 라디오 방송에서 “광고 15개까지 기억하고 그 후에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말했을 정도다. 광고모델 여자 부문은 아이유가 차지했고, 트롯트 가수 여자 부문은 둘째이모 김다비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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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올해의 프로그램 음악예능 1위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올해를 빛낸 경제, 문화, 인물을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선정한 것으로 국민 55만명이 참여했다.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산 인물, 문화 부문은 각각 42개와 5개 부문으로 나뉜다.
올해의 인물로는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남자아이돌’로 뽑혔고, 강나니엘이 ‘올해의 남자솔로가수’로 발탁됐다. 싹쓰리는 ‘올해의 핫아이콘’을 차지했고, 유재석은 ‘올해의 예능인’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엔터테이너’ 부문은 광희에게 돌아갔고,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여주인공 전미도가 ‘올해의 여자배우’ 신인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조정석이 ‘올해의 남자배우’와 ‘올해의 OST’를 차지했고, 청하가 ‘올해의 여자솔로가수’로 선정됐다. ‘부부의 세계’로 스타로 급부상한 한소희는 ‘올해의 여자배우’ 라이징스타상을 받았다.
프로그램으로는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올해의 프로그램 음악예능’부문에 뽑혔고, ‘놀면 뭐하니’가 ‘올해의 프로그램 주말예능’으로 선정됐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올해의 프로그램 드라마’ 부문에 올랐고, ‘유 퀴즈 온 더 블록’이 ‘올해의 프로그램 토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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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웅&장민호,  트롯어워즈 리허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