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찐팬으로 유명한 이찬원이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임영웅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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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의 싱글즈 잡지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이찬원은 소년미 넘치는 모습, 시크한 모습 등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압도했다. 이찬원은 12년 전 ‘스타킹’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던 김희재와 함께 화보를 진행했는데 두 사람 모두 평소와 다른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의 감동이 아직도 남아 있는 듯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없고, 함성을 지를 수 없는 상황에서 박수를 열심히 쳐주시며 무대를 바라보는 뜨거운 눈빛에 정말 감동받았다”며 공연장을 찾아 준 많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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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찐팬이었던 이찬원, 함께 지내면서 더욱 존경하게 됐다
임영웅의 찐팬이었다고 고백해 온 이찬원은 임영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찬원은 “영웅이 형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더 존경하게 됐다. 나도 그 감성과 깊이를 쌓아 30대에 더 멋진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300명이었을 때부터 임영웅 팬이었다. 임영웅이 기억하지 못하는 그의 행사 무대도 이찬원은 줄줄 꿸만큼 진정한 팬이다. 이런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예선에서 임영웅을 처음보고 임영웅의 훈남 이미지에 ‘연예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이후 두 사람은 ‘미스터트롯’ 경연을 하며 정을 쌓았고, 진과 미가 되어 친형제 버금가는 사이가 됐다. 이찬원은 라이브 방송에서 “어디 간다고 했더니 영웅형이 용돈을 보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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