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남녀공학편에서 임영웅이 최고의 1분 주인공이 되었다.

20200924_112014.jpg

임영웅이 23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최고의 1분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3일 방송은 남녀공학 특집으로 꾸며져 아이돌 선배 유빈, 소유, 유아 등이 출연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와 호흡을 맞췄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짝궁선정 시간에 가장 인기남으로 뽑힌 트롯맨은 바로 임영웅. 여자 선배들이 원하는 1순위 짝꿍으로 등극한 임영웅은 어느 파트너와 짝을 이룰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임영웅이 자신을 희망짝꿍으로 꼽은 소유와 유아 중 어떤 짝꿍을 선택할지 고민할 때 시청률이12.7%를 기록해 ‘뽕숭아학당’ 최고 1분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20200924_111949.jpg

 

 

임영웅, 담력훈련 꼴등 벌칙 수행
짝꿍선정은 ‘림보 게임’, ‘손바닥 밀치기’ 등 미니게임을 통해 정해졌고, 임영웅은 소유와 짝이 됐다. 영탁은 유빈과, 이찬원은 유아와 짝이 됐다. 장민호는 홍현희와 짝꿍이 되었다. 임영웅은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자는 의미로 임영웅이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부르며 남녀공학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이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폐건물에 숨겨진 마이크를 찾아 나서는 담력훈련을 받았다. 영탁과 유빈은 6분 14초만에 마이크를 찾아 돌아와 1위를 차지했고, 이찬원과 유아는 괴성과 함께 8분 50초만에 마이크를 찾아 꼴등했다. 하지만 임영웅 소유팀이 마이크를 찾지 못하고 돌아와 무시무시한 꼴등 벌칙은 임영웅이 받게 되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0911임영웅썸네일_400.jpg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