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모델로 등장하는 밀레의 광고가 공개됐다. 임영웅의 하루를 엿보는 콘셉트로 자연스러운 임영웅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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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모델로 활동 중인 밀레가 임영웅과 함께한 두번째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의 콘셉트는 ‘슬기로운 영웅생활’. ‘미스터트롯’ 이후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임영웅이 휴식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모습을 담았다. 


임영웅은 사과를 먹기도 하고, 책을 읽다 낮잠을 자는 등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좋아하는 옷을 골라 입고 춤을 추는 등 임영웅의 소소한 하루를 엿볼 수 있다. 특히 흥에 취해 맘보춤을 추는 모습은 젊은 시절 장국영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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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맨 임영웅의 소소한 하루
밀레는 광고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입술을 쭉 내밀고 거울 앞에서 맘보춤 삼매경에 빠진 임영웅의 모습에 ‘귀엽다’는 댓글이 폭발했다. 또한 소파에 기대 먼 곳을 응시하는 사진은 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밀레 측은 “밀레의 새로운 모델 임영웅과 함께한 이번 광고로 산 정상이나 자연을 배경으로 제품의 기능성을 강조하는 광고에서 탈피하고자 누구나 일상에서 꿈꾸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스토리 라인으로 구성하고 세련된 영상미가 돋보이도록 제작했다. 아웃도어웨어도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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