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영탁과 임영웅 중 좋아하는 사람으로 임영웅을 원픽했다.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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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임영웅과 영탁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임영웅’이라고 답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정동원은 남승민, 임도형과 함께 랜선 팬미팅을 진행했다. 


한 팬이 정동원에게 ‘임영웅과 영탁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하자 정동원은 고민하다 ‘임영웅’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거짓말탐지기에 손을 넣었는데 거짓말로 판정이 나자 “톱7 전부 다 저에게는, '미스터트롯' 전부다 저에게는… 피는 안 섞였지만 가족 같은 존재입니다. 가족 같은 존재입니다”라며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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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임영웅 좋아해 고백에 거짓 판명
정동원은 평소 임영웅과 친밀한 모습을 많이 보여왔다.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 엔딩 무대에서도 관객에게 인사를 마친 정동원이 임영웅에게 달려 들자 임영웅이 정동원을 들처 매고 무대 인사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장난을 치거나 귓속말을 하는 등 스킨십이 잦았고 안아주고 업어주는 모습도 자주 포착되었다. 또한 대기실에서 함께 카트라이더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정동원에게 임영웅이 ‘친한 형’이었다면 영탁은 ‘좋은 선생님’이다. 임도형이 정동원에게 ‘미스터트롯’ 삼촌들이 어떠냐고 묻자 정동원은 “영웅이 형은 가족처럼 나를 잘 챙겨주는 형"이라고 말하며, “영탁 삼촌은 선생님처럼 뭐를 잘 가르쳐주고, 재밌고, 괜찮은 삼촌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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