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2020 모든 시상식을 휩쓸 가수’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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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2020년 모든 시상식을 휩쓸 가수’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트롯픽이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투표에서 정동원은 67만5950포인트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정동원의 뒤로 영탁이 61만6650포인트로 2위를 기록했다. 두 사람의 표 차이가 많지 않아 박빙의 대결을 펼친 것으로 보인다. 


정동원과 영탁은 우승 특전으로 공공장소에 영상을 공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정동원은 지하철 대화역 3번 출구에, 영탁은 킨텍스 행사장과 가장 가까운 버스 정거장에 영상 또는 포스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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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이찬원형 누르고 ‘인성갑’ 1위 하기도
정동원은 얼마 전 트롯픽에서 진행한 ‘인성갑, 동료평판 왕! 주위 잘 챙길 것 같은 가수’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동원은 66만2759포인트를 획득해 66만1780포인트를 얻은 이찬원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두 사람의 포인트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 뜨거운 접전을 펼쳤다. 


또한, 정동원은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트롯삼촌, 형들을 제치고 트롯픽에서 진행한 ‘전국민이 사랑하는 트롯가수’ 1위를 차지하는 등 여러 설문조사에서 우승을 차지해 인기대세임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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