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추석특집 녹화에 참여한 혜은이가 임영웅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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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혜은이는 밝은 미소를 띄며 임영웅과 함께 다정하게 손하트를 선보였다. 임영웅은 분홍색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훈남 이미지를 뽐냈다. 

혜은이는 ‘노래 잘하는 후배 가수, 임영웅 나타났다. 녹화 후 내가 꼼지락 거리는 바람에 또 다른 실력자들, 영탁, 장민호, 김희재, 이찬원 그리고 정동원과 사진을 못 찍었네. 지금처럼 쭉~ 변치 않는 열정과 음악에 대한 애정을 간직하는 롱런하는 가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는 글을 달아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혜은이는 추석특집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임영웅과 만난것으로 전해진다. ‘사랑의 콜센타’ 추석 특집에는 백일섭, 노주현, 임현식, 선우용여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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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임영웅과 두번째 만남
한편, ‘사랑의 콜센타’ 추석특집에는 임영웅의 찐팬 김영옥도 출연해 임영웅과 두번째 만남을 가졌다. 그녀는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을 찾아 임영웅과 만난 바 있다. 

김영옥의 소속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영옥과 임영웅의 재회 장면을 공개했다. 김영옥은 양측에 임영웅과 이찬원을 두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임영웅과 이찬원 역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 하트를 선보였다. 한복을 입은 두 사람의 모습에 비주얼을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사랑의 콜센타’ 추석특집은 오는 24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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