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직장상사로 만나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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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직장상사로 만나고 싶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돌차트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투표로 임영웅은 8만표 가까운 지지를 얻었다. 2위는 방탄소년단 RM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성실하고 선한 이미지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대접받고 있는데 이러한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 덕분에 ‘직장상사로 만나고 싶은 스타’ 투표에서도 몰표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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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2위… 트롯가수 뛰어넘어 아이돌순위까지 점령
한편,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9월 2주차 평점랭킹에서 2위에 올랐다. 장기집권 중인 강다니엘에 이어 임영웅이 15만표를 넘게 받아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차지했는데 득표수가 임영웅의 절반 정도인 7만표에 가깝다. 평점랭킹 차트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트롯가수는 5위를 차지한 송가인과 7위를 차지한 이찬원, 9위에 오른 영탁 등이 있다. 


임영웅은 팬덤의 충성도를 알 수 있는 ‘좋아요’ 순위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강다니엘이 이름을 올렸는데 임영웅과 1181표밖에 차이 나지 않아 박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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