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비주얼장인 임영웅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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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숨길 수 없는 비주얼이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모델로 활동 임영웅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플리스를 입고 표정부자로 변신했다. 밀레 공식 SNS게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시크한 표정을 짓거나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등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광고킹으로 불릴만큼 각종 광고의 모델로 발탁되어 온 임영웅은 밀레 의류, 브리스톤 시계 등의 모델로 발탁되어 패션 브랜드까지 점령했다. 임영웅을 모델로 선정한 브리스톤측은 “임영웅이 그동안 각종 화보와 방송을 통해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기에 패션 브랜드 모델에 제격이라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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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세대 아우르는 광고 모델 등극
트롯가수의 경우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 특화된 모델로 생각되어 왔으나 임영웅은 치킨, 피자 등20대 소비자를 겨냥한 브랜드의 모델로도 발탁되었고, 세련된 훈남 이미지로 패션, 액세서리 등 다양한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이다.

밀레 측도 "임영웅은 트로트 주소비층인 중장년층부터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인지도를 갖추고 있다. 겸손하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를 높이 평가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 광고와 화보 촬영을 공개한 바 있다. 촬영 초반 어색하던 모습은 온대간대 없고 모델 뺨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아 촬영 스태프들 조차 입덕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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