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가 상반기 결산을 하며 최우수 사원 선정을 놓고 노래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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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최우수 사원으로 뽑혔다. 상반기 최우수 사원에게 금일봉과 함께 원하는 선물을 부상으로 받을 수 있는 만큼 트롯맨들은 어느때보다 더 뜨겁게 노래방점수 대결을 펼쳤다. 


정동원은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를 열창해 100점을 받았고, 장민호는 김영철의 ‘따르릉’을 불러 85점을 받았다. 이찬원은 유지나의 ‘고추’를 불렀는데 76점이라는 저조한 점수를 받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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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진 등극
영탁은 박상민의 ‘서른이면’으로 98점을 얻어 우승에 한층 다가섰고, 하지만 뒤이어 노래를 부른 임영웅이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을 불러 99점을 획득 2위 자리를 꿰찼다.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던 정동원은 이후 Y2K의 ‘헤어진 후에’로 83점을 받아 아쉬워했고, 김희재는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로 99점을 받아 1위로 역전했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 임영웅이 나훈아의 ‘바보 같은 사나이’를 불러 순위를 다투던 영탁을 단 1점 차이로 밀어내고 상반기 최우수 사원으로 등극했다. 임영웅은 받고 싶은 선물로 냉장고를 선택했고 금일봉도 챙기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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