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의 생일을 맞아 영탁이 장민호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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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장민호의 생일을 기념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고 "우리 형 생일 축하해요♥ 형이 있어서 항상 든든함쓰 ㅎㅎ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 걸어갑시당"라는 글을 올렸다. 


장민호와 영탁은 ‘미스터트롯’ 이전부터 서로를 챙기며 아껴왔다. 트롯 선배가수였던 장민호는 영탁에게 무대 의상도 빌려주고, 용돈도 주는 등 힘든 무명시절을 이겨낼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다. 영탁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장민호와의 찐애정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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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X장민호, 무명시절부터 이어온 찐사랑
또한, 두 사람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새 집으로 이사한 장민호를 위해 영탁은 필요한 물건을 싸갔고, 직접 커튼을 달아주는 등 형 챙기기에 바빴다. 이에 장민호는 수트, 가방, 재킷 등을 영탁에게 선물했다.

한편, 장민호의 팬카페 회원들도 장민호의 생일을 기념해 기부 행진을 벌이는 등 의미있는 기념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장민호 해외팬들은 국내문화예술 소외 계층 및 어려운 아동을 위해 1220만원을 기부했고, 장민호 팬카페 민호특공대는 인천 지역 수해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6천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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