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의 생일을 맞아 그의 팬들이 소외 된 아동 돕기와 수재민돕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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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해외팬들이 장민호의 생일을 기념해 기부 행진에 나섰다. 장민호 해외팬들은 그의 음력 생일인 7월 28일을 맞아 후원금을 모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국내문화예술 소외 계층 및 어려운 아동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장민호 공식 팬카페 민호특공대 해외팬들은  "오랜 무명 생활 가운데에도 10년 이상 소외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는 장민호의 나눔 행보에 동참하고 싶다. 특히 코로나 19로 고국을 방문하지 못해 아쉬운 팬들의 마음과 장민호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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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민돕기 6천만원 기부
또한, 장민호 팬카페 민호특공대는 인천 지역 수해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6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역시 장민호 생일 기념으로 준비한 선행으로 장민호의 고향인 인천 지역의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약 1주일동안 1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기부에 참여했다.

민호특공대는 "아티스트 장민호의 생일을 단순히 축하하기보다는 코로나19, 태풍, 수해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을 돕는 나눔에 동참하여, 더욱 행복하고 의미 있는 날로 만들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기부금이 수해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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