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부른 ‘고맙소’가 800만뷰를 넘어 900만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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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부른 ‘고맙소가’ 김호중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후 900만뷰를 넘보고 있다. 


‘고맙소’는 조항조의 노래로, 김호중이 부른 후 역주행 인기를 누렸다. 이에 조항조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호중에게 “’고맙소’를 정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도 보면서 울었다. 은사님의 이야기를 할 때 눈물이 나더라”라며 김호중이 부른 ‘고맙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조항조와 김호중은 ‘사랑의 콜센타’로 재회해 ‘고맙소’를 함께 불러 큰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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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미팅 현장, 영화로 개봉

 한편, 김호중의 생애 첫 팬미팅 ‘그대 고맙소’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김호중을 상징하는 보라색 컬러의 수트를 입은 김호중이 서 있는 모습이 카리스마 넘친다. 김호중이 지난 8월 개최한 팬미팅을 담은 영상은 오는 29일 ‘그대 고맙소: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라는 타이틀로 CGV 스크린에서 개봉된다. 


‘그대 고맙소: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에는 김호중이 첫 정규앨범에서 선보였던 노래들이 담겨 있다. 스크린에서 보는 만큼 공연 현장을 방불케하는 현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김호중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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