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할머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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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할머니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인스타그램에 ‘울할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할머니와 임영웅은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건강식품 제품을 들고 있었다.
당시 구전녹용의 모델이 된 임영웅은 "그동안 마음과는 달리 어머니와 할머니에게 녹용같은 건강식품을 사드리지 못했다. 그랬던 내가 구전녹용 모델이 됐다는 게 그저 신기할 뿐이다. 특히 할머니가 너무 기뻐하신다. 우리 손자 덕분에 앞으로 건강할 수밖에 없겠다며 웃으셨다.”며 소감을 전하며 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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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성공하면 할머니에게 효고하고 싶어
임영웅은 성공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효도하기’를 꼽을 정도로 가족애가 깊다. 그의 할머니와 어머니는 ‘미스터트롯의 맛’에 얼굴이 공개된 바 있다. ‘미스터트롯’ 진으로 뽑힌 임영웅이 어머니와 할머니를 찾아 함께 식사하는 장면이 공개 된 것. 그 후 임영웅은 어머니와 함께 유튜브를 촬영하거나 광고나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어머니까지 유명세를 탔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할머니와 데이트한 영상도 있다. 해당 영상에서 할머니는 ‘어떤 손자 며느리를 원하냐’는 물음에 할머니는 “지 엄마가 스물아홉에 혼자되서 여태까정 얘를 혼자 키웠다. 지 엄마 편하게 해주고, 서로 화합이 되서 재미있게 살면 된다. 할머니는 아무 원이 없다.”고 말했다.
할머니와 임영웅은 거리를 걷는 내내도 손을 꼭잡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 평소 할머니와 손자의 정이 얼마나 두터웠는지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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