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마스터였던 김준수가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임영웅과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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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마스터로 출연했던 김준수가 뮤지컬특집으로 꾸며진 ‘사랑의 콜센타’ 무대에 올라 임영웅과 뜨거운 한판승을 선보였다. 

‘미스터트롯’ 이후 6개월만에 트롯맨들을 만난 김준수는 오랜만에 만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고, ‘미스터트롯’ 이후 키가 훌쩍 자란 정동원을 보며 “키가 너무 컸다. 얼굴이 소년에서 청년이 된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임영웅과 맞붙은 김준수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불러 설운도 '잃어버린 30년'을 부른 임영웅을 2점 차이로 앞서 ‘미스터트롯’ 심사위원의 체면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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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뮤지컬을 만든듯… 행복한 시간이었다
김준수는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뮤지컬 배우 김준수로서 시청자분들을 찾아뵙게 됐다. 톱6의 무대 모두 인상적이었고, ‘미스터 트롯’ 이후 마스터와 참가자 관계가 아닌 대결로 반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니 정말 반가워, 감회가 새로웠다. 그리고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다 보니 모두 함께 한편의 뮤지컬을 만든듯해 더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방송을 통해 노래를 부를 수 있어 감사했기에 앞으로도 좋은 기회로 시청자분들께 자주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스타들이 총출동한 ‘사랑의 콜센타’는 역대급 대결로 귀호강 무대를 선사했고, 시청률 18.3%를 기록해 24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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