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한 김호중의 인기가 여전하다. 정규앨범이 40만장 판매고를 기록, 아이돌 순위를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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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첫 정규앨범이 40만장 판매를 기록했다. 강다니엘 등 아이돌 가수들이 앨범 판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김호중이 40만장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는 것은 그만큼 그의 팬덤이 탄탄하다는 의미. 더구나 아이돌 위주의 판매 순위에 트롯가수인 김호중이 3위 안에 진입했다는 것은 대단히 의미있는 결과다. 


김호중은 지난 10일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그는 “성실히 복무 잘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열심히 하겠다”는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그의 군입대에 맞춰 첫 정규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스페셜 타이틀곡 ‘살았소’가 깜짝 공개되어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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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29일 첫 방 ‘파트너’ 출연
김호중은 입대 전 ‘파트너’ 프로그램 녹화를 마쳤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SBS Plus를 통해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파트너’에 출연을 확정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앞서 군 입대로 인해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할 것을 말씀드렸으나,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던 촬영이었고 SBS Plus 측에 피해를 주는 부분 역시 고려해야 했다. 또한 김호중처럼 가수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참가자들을 위해서라도 출연해야겠다고 생각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오는 29일 군입대로 잠시 자리를 비운 김호중의 모습을 ‘파트너’에서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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