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군입대 했다.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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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오늘(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김호중은 서초구청에 출근해 취재진에게 “성실히 복무 잘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열심히 하겠다”는 마지막 소가을 전했다. 


김호중은 입대전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마지막으로 촬영한 프로그램은 ‘파트너’. 29일 첫 방송 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SBS Plus를 통해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파트너’에 출연을 확정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앞서 군 입대로 인해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할 것을 말씀드렸으나,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던 촬영이었고 SBS Plus 측에 피해를 주는 부분 역시 고려해야 했다. 또한 김호중처럼 가수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참가자들을 위해서라도 출연해야겠다고 생각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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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타이틀곡 ‘살았소’ 깜짝 발매
김호중은 오늘(10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스페셜 타이틀곡 ‘살았소’를 깜짝 발매할 예정이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우리家’에 포함되지 않은 스페셜 트랙 ‘살았소’를 별도로 공개한다. 김호중의 진심이 담겼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호중은 지난 5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감사합니다. 이 앨범이 나올 수 있기까지 너무 고마운 분들이 많습니다. 늘 열심히 노래하는 사람으로, 좋은 음악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호중의 앨범은 예약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발매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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