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에 소유, 유아, 유빈 등 걸그룹 여가수들이 대거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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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의 출연으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뽕숭아학당’이 다음주 걸그룹 여가수들과 함께 ‘남녀공학’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주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을 보면 소유, 유아, 유빈이 ‘뽕숭아학당’을 찾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와 ‘걸그룹 전쟁’을 펼친다. 걸그룹답게 화려한 댄스 신고식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인 이들은 커플 선정에서 임영웅을 차지하기 위해 긴장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그동안 ‘뽕숭아학당’을 거쳐간 김세정, 선미 등은 이찬원, 임영웅, 영탁 등과 러브케미를 선보여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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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1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한편, 이번주 방송된 ‘뽕숭아학당’은 김세환, 송창식, 조영남의 출연에 시청자들이 응답,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18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종합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쎄시봉은 트로피를 준비해 트롯맨들을 감동시켰다.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트로피를 공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트로피에는 ‘장하다. 큰일했다. 우리나라가 가장 어려운 때에 너희들은 우리 온 국민에게 큰 위로를 주었다. 너무도 고마워. 우리 쎄시봉 형들이 너희들한테 이런 고마움을 표한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어 대선배 쎄시봉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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