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조영남이 성공적인 방송 복귀 신고식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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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뽕숭아학당’으로 방송 복귀한 조영남이 성공적인 컴백신고식을 했다. 조영남, 김세환, 송창식 등 7080 포크 레전드 쎄시봉의 출연으로 시청률이 상승, 13%를 기록하며 수요예능 1위를 지켰다. 특히, 조영남이 대학시절의 이야기를 들려 주며 ‘돈 워리 어바웃 미’를 부르는 순간 최고 1분 시청률 14.4%를 기록, 조영남이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이 됐다. 

 

조영남은 이찬원과 ‘딜라일라’를 듀엣으로 부르는가 하면, 임영웅과 ‘영영커플’을 결성하고 그의 대표곡 ‘화개장터’를 불러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임영웅은 대선배와의 무대에 ‘영광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찬원, 장민호, 영탁은 폭풍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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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최고 1분 주인공 등극…성공적 방송 복귀
쎄시봉은 후배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노래 선물을 준비했는데, 조영남은 임영웅의 ‘계단말고 엘리베이터’와 이찬원의 ‘미스터트롯’ 경연곡 ‘진또배기’를 선곡했고, 연습을 위해 직접 그린 악보가 공개해 남다른 후배사랑을 뽐냈다. 


‘뽕숭아학당’ 제작진은 “쎄시봉 특집은 트롯맨 F4와 시청자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안겨주기 위해 특별하게 준비했다.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전격 등장하는 조영남과 기타 하나로 시대를 풍미했던 송창식, 김세환이 트롯맨 F4와 어떤 감동을 선사하게 될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는데, 재미와 감동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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