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을 통해 쎄시봉과 촬영한 영탁과 이찬원이 감사의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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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과 이찬원이 대선배인 쎄시봉과의 만남에 감사하며 소감을 밝혔다. 이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쎄시봉 선배님들~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정말 행복한 촬영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창식, 김세환 등과 나란히 찍은 사진이 있는가 하면 김세환, 송창식, 조영남을 비롯해 임영웅, 영탁, 장민호, 붐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도 공개했다. 이찬원은 김세환 옆에 서서 고개를 김세환쪽으로 살짝 기울인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장민호, 영탁, 임영웅 역시 모두 만족스운 듯 밝은 표정이라 대선배와의 촬영에 큰 기쁨을 느낀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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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쎄시봉이 전한 트로피에 감동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쎄시봉이 선물한 트로피를 공개했다. 트로피에는 ‘장하다 큰일했다. 우리나라가 가장 어려운 때에 너희들은 우리 온 국민에게 큰 위로를 주었다. 너무도 고마워. 우리 쎄시봉 형들이 너희들한테 이런 고마움을 표한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영탁은 사진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응원해 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해서 쎄시봉처럼 더 멋진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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