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그의 찐친으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정명규가 함께 부른 노래 영상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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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정명규가 부른 ‘아름다운 밤’과 ‘라라라’의 무대 영상 조회수가 80만뷰를 넘보고 있다. 이외에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인형’도 50만뷰를 향해 달리고 있다.


‘사랑의 콜센타’ 친구특집은 방송 후에도 꾸준히 화제가 될 정도로 재미와 감동을 전했다는 평. 임영웅은 무명시절 길거리 버스킹을 함께 했던 동생 정명규와 함께 무대를 선보였는데, ‘미스터트롯’ 경연을 보는 듯 짜릿한 역전으로 우승을 차지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임영웅과 정명규는 이지훈, 신혜성이 부른 ‘인형’으로 97점을 받아 준결승전에 오른 뒤, SG워너비의 ‘라라라’로 100점을 획득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결승전에서 김희재X서지오 팀을 만난 임영웅과 정명규는 울랄라 세션의 ‘아름다운 밤’으로 다시 한번 100점에 성공해 우승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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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정명규 듀엣 무대 연일 화제

임영웅과 정명규가 ‘사랑의 콜센타’ 패자부활전에서 부른 ‘인형’의 원곡자 이지훈은 방송 후 두 사람에 대해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지훈은 자신의 SNS에 ‘사랑의콜센타#임영웅 #인형#이지훈#신혜성 이렇게 감미로울수가 트롯신 임영웅씨가 친구분과 불러주셨네요. 두분 하모니 짱짱입니다. 후배들이 불러주는 노래에 오늘도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랑의 콜센타’ 친구특집 방송 말미에는 톱6를 위한 절친들의 영상편지가 공개되었는데 임영웅의 친구들이 대거 등장해 전인권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부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임영웅과 톱6는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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