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임도형, 남승민과 랜선 팬미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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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TV조선 ‘아내의 맛’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랜선 팬미팅을 진행했다. ‘미스터트롯’에 함께 참가했고, ‘아내의 맛’에도 출연했던 남승민과 임도형도 팬미팅에 같이 했다. 


세 사람은 짜장면, 떡볶이 등을 먹으며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팬들이 “학교는 안갔냐”고 묻자 남승민은 “대학입시로 고민중”이라고 답했고, 임도형은 “팬미팅 때문에 빠졌다”고 솔직 고백했다. 얼마전 선화예술중학교로 편입한 정동원은 “아직 학교를 못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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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카 마니아 정동원, 나훈아 지드래곤 존경해
‘취미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남승민은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말했고, 임도형은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정동원은 ‘RC카와 레고를 자주 갖고 논다’고 했다. 정동원은 김희재가 스페셜DJ로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를 맡았을 때 초대손님으로 출연해 “피규어처럼 한 가지 장난감 모으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RC카 모으는 걸 좋아한다. 조립해서 레이싱도 하고… 하동에도 5대, 6대 갖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정동원은 롤모델로 트롯계에서는 ‘나훈아 선배님, 힙합계에서는 지드래곤 선배님’이라고 꼽아 세대를 아우르는 팬심을 드러냈다. 정동원은 “두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며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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