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친구특집 녹화 중 한 장면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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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녹화 중에 포착된 사진이 게시됐다. 임영웅은 소파에 앉아 빈 옆자리의 허공에 팔을 올려 어깨동무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사진에는 ‘웅 옆자리 비엇어요! 얼른 오세요’라는 글이 게시되었다. 

 

해당 사진은 ‘사랑의 콜센타’ 친구특집에서 촬영된 것이다. 임영웅의 친구가 아직 공개되지 않는 상황인 듯 했다. 


‘사랑의 콜센타’ 친구특집은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았다는 평을 들으며 지난 주 시청률보다 2.8% 상승해 20.5%를 기록, 20% 벽을 넘었다. 김희재는 이모 서지오와 함께 무대를 꾸몄고, 이찬원은 ‘미스터트롯’으로 인연을 맺은 황윤성과 함께 했다. 장민호는 여사친 금잔디를 초대했고, 정동원은 임도형과 함께 했다. 영탁은 배우 박기웅과 무대에 올라 특별함을 안겼고, 임영웅은 친구 정명규가 나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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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친구특집 시청률 껑충

특히, 임영웅과 정명규의 무대는 그야말로 한 편의 드라마. 탈락의 위기를 겪었으나 패자부활전을 통해 준결승전 진출에 성공, SG워너비의 ‘라라라’로 100점을 받아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결승전에서 김희재X서지오 팀을 만난 임영웅과 정명규는 울랄라 세션의 ‘아름다운 밤’으로 다시 한번 100점에 성공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정명규가 임영웅을 위해 준비한 전인권의 ‘걱정 말아요 그대’가 이어졌고, 임영웅 몰래 깜짝 친구들이 대거 등장해 임영웅을 비롯한 톱6, 초대손님들의 눈물을 쏙 빼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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