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 연습 장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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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스터트롯’ 공연 리허설 모습을 공개했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못 간 사람 어서 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은 서울 공연 2일 전에 촬영된 것이다.

 

대기실에 들어선 임영웅은 꿀 같은 휴식시간을 보낸 후 연습에 매진했다. 안경을 착용한 그는 티셔츠에 반바지를 매치해 ‘귀여웅’ 이미지를 뽐냈다. 임영웅은 정동원과 안무를 맞춰 보고, 무대에 올라 동선을 꼼꼼히 살폈다.


서울 공연 하루 전의 모습도 공개됐다. 대기실에서 정동원과 수다삼매경에 빠진 그는 잠시의 휴식을 뒤로 하고 트롯맨들과 군무를 맞추며 연습에 연습을 이어갔다.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의 첫 곡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던 ‘날 보러 와요’를 맞춰 보는 트롯맨들의 표정이 비장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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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 동생과 함께해 행복해
평소 정동원을 동생처럼 챙겨온 임영웅은 이 날도 무릎에 정동원을 앉히고 노래 부르는가 하며, 손을 꼭 잡고 다녔다.

 

임영웅은 “리허설이 이렇게 즐겁고 행복할 줄 몰랐다. 워낙에 공연을 많이 기다렸기 때문에 리허설 조차 행복하다.”고 말하며 “미스터트롯 멤버들 만나니까 행복하다. 경연 느낌이 아니라 좋은 형들, 동료들 만나는 느낌이라 좋다.”고 전했다. 


그러다니 “노지훈 형은 빼고”라고 말하더니 “너무 잘생겨서 질투나요”라고 말했다. 이에 스태프가 “아까 노지훈이랑 사진찍던데 얼굴을 뒤로 빼더라…”라고 말하자 임영웅은 “노지훈형이랑 사진 안찍으려고 했는데..”라고 얼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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