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찐친으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듀엣 무대를 선보인 정명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0200906_183247.jpg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정명규가 부른 ‘라라라’의 무대 영상 조회수가 70만을 넘보고 있다. 

친구특집으로 꾸며진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은 무명시절 길거리 버스킹을 함께 했던 동생 정명규와 함께 무대를 선보였는데,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노래들이 여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임영웅은 정명규를 소개하며 "저보다 노래를 더 잘하는 친구다. 노래를 너무 잘해서 짜증이 날 정도"라고 말했는데 칭찬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여 정명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정명규의 ‘괴물 가창력’에 가창력에 톱6는 입을 모아 "이 친구가 '미스터트롯'에 나왔으면 '진'의 자리는 모르는 것"이라고 극찬을 쏟아냈다.

20200906_183431.jpg

찐친들의 등장으로 감동의 도가니
녹화가 끝난 후 정명규를 비롯 몰래 온 ‘판타스틱 듀오’ 친구들과 회포를 푼 임영웅은 당시의 뒷풀이 현장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더 오랜 시간을 보내고 싶었으나 스케줄을 확인해 보더니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모이기로 약속했다. 임영웅과 친구들은 함께 촬영하며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했다. 


정명규는 방송 출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사랑의콜센타' 재밌게 보셨나요?! 어마어마한 가수분들, 배우님과 함께 출연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영웅이 형 불러줘서 고맙고 사랑합니다. 너무 좋은 경험했고 너무나도 너무나도 운 좋게 우승까지 하는 영광을 준 노래방 반주기님께...?! 감사의 인사말을 전해드립니다. 살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올라간 것도 진짜 가문의 영광입니다. 저를 검색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20200831222132_eortftzs.jpg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