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오는 29일 첫 방송 되는 ‘파트너’에 출연할 예정이다.

20200805_165307.jpg

10일 군입대하는 김호중을 군입대 후에도 볼 수 있게 됐다. 김호중은 오는29일 첫 방송되는 ‘파트너’에 출연할 예정이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SBS Plus를 통해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파트너’에 출연을 확정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앞서 군 입대로 인해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할 것을 말씀드렸으나,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던 촬영이었고 SBS Plus 측에 피해를 주는 부분 역시 고려해야 했다. 또한 김호중처럼 가수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참가자들을 위해서라도 출연해야겠다고 생각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20200903_105257.jpg

‘파트너’ 군입대 전 마지막 촬영 될 듯
‘파트너’는 실생활 속에서 음악을 하는 사람을 찾아다니며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아내는 프로그램. 여러명의 파트너가 출연, 음악하는 일반인과의 공감과 케미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김호중과 더불어 티아라 소연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호중은 군입대 전, 프로그램 녹화를 마칠 예정이다. 


김호중은 군입대 날, 5일 발매한 첫 정규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스페셜 타이틀곡 ‘살았소’를 깜짝 발매할 예정이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우리家’에 포함되지 않은 스페셜 트랙 ‘살았소’를 별도로 공개한다. 김호중의 진심이 담겼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0824썸네일3_400.jpg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