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을 비롯, 이찬원, 영탁이 ‘과즙미 터지는 매력을 가진 스타’ 설문조사에서 1, 2,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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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과즙미 터지는 매력을 가진 스타’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9월 7일부터 마이원픽에서 진행하는 설문조사로 임영웅이 5만표 가까이 받으며 1위를 독주 중이고, 이찬원이 3만표를 넘겨 2위에 등극했다. 2만표를 넘게 받은 영탁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뒤로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가 나란히 지지를 받고 있다.


과즙미라는 단어는 귀엽고 상큼발랄한 아이돌 가수들에게 주로 붙여진 수식어. 과즙미 터지는 가수 설문조사에서 1위부터 6위까지 ‘미스터트롯’ 트로맨들이 장악, 최근 부는 트롯파워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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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6, ‘2020 트롯 어워즈’ 남자인기상도 경쟁 중
한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톱6는 ‘2020 트롯 어워즈’ 남자 인기상 후보로 나서 경쟁 중이기도 하다.

'2020 트롯 어워즈'는 국내 대중가요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트롯 100년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롯 그랑프리쇼로 임영웅이 MC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남자 인기상, 여자 인기상을 비롯해 19세 이하만 참여 가능한 ‘10대가 뽑은 트롯 가수상’, 글로벌 스타상 등 4개 분야 중에 가장 주목 받는 남자 인기상에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톱6은 물론 트롯 레전드 나훈아, 남진, 김정수, 박현빈, 박구윤 등 트롯 역사와 함께 한 신구 가수들이 대거 후보로 올라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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