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민호와 함께 ‘삼성화재’ 광고 모델로 등장한 정동원이 이번엔 교복 브랜드 아이비클럽의 모델로 발탁됐다.

‘트로트 신동’ 정동원이 선화예중에 편입한 데 이어 교복 브랜드 아이비클럽의 모델로 발탁됐다. 정동원은 기존 아이비클럽의 모델들인 스트레이키즈, 정소리 등과 함께 아이비클럽 브랜드 이미지에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아이비클럽 관계자는 "정동원 군이 가진 특유의 발랄함, 넘치는 에너지와 더불어 지치지 않고 항상 성실하고 바른게 노력하는 모습이 자사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이미지 방향과 적합하다고 생각해 모델로 추가 발탁하게 됐다“고 정동원의 모델 발탁 소식을 전했다. 아이비클럽 관계자는 이어 ”정동원 군과 정식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 스트레이키즈, 정소리, 정동원과 함께 다양한 광고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원은 2020년 2학기 시즌부터 아이비클럽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지면 광고 촬영 및 홍보 영상 제작, 경품 이벤트 등에 정동원이 등장한다. 아이비클럽 정동원 관련 광고는 9월 이후 홈페이지, SNS, 매장 등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학생복'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는 아이비클럽은 교복 문화의 변화를 선도하며 패셔너블한 디자인에 편안한 기능성까지 강조된 학생복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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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와 함께 최근 ‘삼성화재’ 광고 모델로 발탁된 정동원은 이밖에 동원참치, 동원샘물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정동원은 얼마 전 서울 선화예중 편입 시험에서 음악부 관악 부문에 응시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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