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정동원이 장난 치는 모습이 공개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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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정동원이 애교스런 표정으로 장난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스터트롯 공색 인스타그램에 ‘귀여움+귀여움=심쿵. 오늘도 '심쿵' 당하고 싶다면 사랑의 콜센타 본방사수 약속하기!’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임영웅과 정동원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으로, 정동원은 아예 몸을 틀어 임영웅을 바라보고 있었다. 정동원은 입에 막대과자를 문듯한 모습이었는데 이를 지켜 보던 임영웅이 입을 삐죽 내밀며 달라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입술을 쭉 내민 임영웅의 귀여운 모습에 팬들이 심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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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노래 부른 정동원, 쪼꼬미의 노래 선물에 임영웅 감동
공개된 사진 속 의상으로 짐작하면 김수찬과 신성이 함께 한 ‘사랑의 콜센타’ 촬영 모습이다. 경기 북부 대표 임영웅, 강원도 대표 영탁, 부산 대표 정동원, 인천 대표 장민호, 경기 남부 대표 김희재, 전라도 대표 김수찬, 충청도 대표 신성이 우승왕좌를 놓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정동원은 영탁과 예선전과 준결승에서 맞붙었고, 임영웅의 노래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로 100점을 받아 영탁을 앞질렀다. 임영웅은 정동원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 무대에 함께 서서 안무를 맞춰 주었다. 노래를 마친 정동원을 안아주며 “잘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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