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차 오디션을 개최했던 ‘미스트롯2’가 세번째 지원 모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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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3차 지원모집을 시작한다. ‘미스트롯2’는 지난 7월 1차 오디션을 개최했고, 8월 2차 오디션을 진행했다. 3차 지원모집은 오는 1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미스트롯2’ 오디션은 트롯을 사랑하는 만 45세 미만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 지원서를 작성한 후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직접 부른 노래가 담긴 5분 내외 영상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3차 모집은 오는 14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뛰어난 실력자가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트롯’을 향한 열정과 진심만 지니고 있다면 ‘미스트롯2’ 문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다. 다만 시국이 엄중한 상황인 만큼, 향후 추이를 지켜보며 오디션의 방식과 일정 등을 조율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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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도전정신, 트롯을 사랑하는 후배 원해요
‘미스터트롯’ 톱6는 ‘미스트로2’ 홍보 영상을 촬영하면서 ‘워너비 후배상’을 밝히기도 했다. 임영웅은 "'트롯'을 향한 열정과 사랑이 가득한 분이면 된다. 실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눈에 확 띄는 개성을 지니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하다. 어디서든, 또 누구에게든 진심이란 늘 통하는 법이니까"라고 전했다.

영탁은 "뭐니뭐니해도 가수는 기본적인 가창력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관객의 귀를 사로잡는 개성 넘치는 음색, 더불어 탄탄한 가창력까지 지녔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 출중한 실력을 갖춘 후배를 찾고 싶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이니 꾸준한 성실함과 겸손함 역시 꼭 필요한 덕목인 것 같다. 매사에 진지하고 열정적인, 인성 바른 후배님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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